"과도한 친윤 경쟁 오해 불러 올 수도…윤심 보이지 않아"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2.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당대회친윤비윤유승민중진경쟁윤심김정률 기자 국힘 조강특위, 동대문갑·성북을 등 9곳 조직위원장 경선野 "與, 10월 1일 쟁점법안 강행시 필리버스터"…정국 급랭관련 기사한동훈 없는 친한계 어디로…張체제 흔들며 복권 노린다이준석 "내년 보궐서 최소 2~3명 확보…전략 지역 설정할 것"安이 띄운 인적 청산…'친윤 대 비윤' 전당대회 화두기지개 켜는 보수 잠룡들…김문수는 현장, 한동훈은 메시지[인터뷰 전문]정성국 "차기 당대표, 尹·극우와 절연할 사람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