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지각 처리 오명 속 성일종 80억·우원식 36억·박정 30억 등 '두둑'여야 의원들이 2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2022.12.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예산여야지역구김정률 기자 진성준 美 비자 거부 파장…與 "美에 항의해야" 野 "치욕적 외교 참사"국힘 "진성준 美 비자 거부, 치욕적 외교 참사…국방위원장 사퇴해야"관련 기사윤호중 "소방재원 부족분, 미래대응기금 활용…담뱃세 배분도 검토""9년 의료 공백, 이젠 끝내달라"…국회 복지위, 부산 침례병원 현장 방문여야,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한목소리 추모…"진상규명, 재발 방지"[오늘의 국회일정] (29일, 목)이상천 제천시장, 국회서 '국립산림치유원' 예산 반영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