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부산 동부권의 핵심 종합병원 역할을 하던 금정구 침례병원이 2017년 파산 이후 9년째 문이 굳게 닫혀 있다. 지역민들은 침례병원이 하루라도 빨리 공공병원으로 전환돼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해 주기를 염원하고 있다. 2026.10.29/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29일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의원들이 현장 실사를 위해 부산 금정구 옛 침례병원 부지 안으로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길 건너편에선 지역 주민들이 병원 정상화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6.10.29/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29일 부산 금정구 옛 침례병원 부지에서 국정감사 현장방문 회의를 주재한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조속한 공공병원 전환을 촉구하는 발언으로 주목을 끌었다. 2026.10.29/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29일 부산 금정구 옛 침례병원 현장을 찾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과 정부·지자체 관계자들이 굳게 닫힌 병원 로비에 나란히 서서 현장 점검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9/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