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전운'…간호계 "이번엔 기필코" vs 의사단체 "직역이기주의"

간호협회 "6개월째 법사위 표류, 與 대선 약속 지켜야"…21일 총궐기 예고
간협 제외한 의료계 "의료체계 근간 흔들어"…27일 제정저지 집회 예정

본문 이미지 - 대한간호협회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대한간호협회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와 국회 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입법 절차 어떻게 할 것인가?' 제목의 토론회를 열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와 국회 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입법 절차 어떻게 할 것인가?' 제목의 토론회를 열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

본문 이미지 -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저지 13개 단체 보건의료연대 출범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2.8.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저지 13개 단체 보건의료연대 출범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2.8.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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