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전현희 두고 다툰 정무위선 김건희 의혹까지 등장농해수위선 '양곡관리법 단독처리'로 정회…'서해공무원 피격' 공방도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2.10.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MBC PD수첩' 방송 화면 갈무리 ⓒ News1 김재령국회 농해수위 여야 간사인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오른쪽)과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경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10.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국감MBC과방위김건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박혜연 기자 "패션 CEO의 소통법"…세정 박이라, 유튜브 '실버버튼' 받았다"고가 사치재가 일상 필수품으로"…K-샴푸 50년 변천사관련 기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잇단 낙마에 여야 인사공방…野 "국감에 김현지" 與 "인사개입 없어"과방위, KBS 외압 공방…野 "누가 항의했나" 與 "보도 중단 요구 안 해"장동혁 '2만 퇴진 서명' 논란…"당원은 100만명" vs "짠물 선동과 달라"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