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국방위 등 10개 상임위서 국감전현희 출석 정무위, MBC 둔 과방위 등 여야 공방 불가피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경사노위·중앙노동위원회·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의 발언과 관련해 여야 공방이 이어지며 정회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여야국감충돌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盧논두렁 시계 악몽" vs "민주당 독약게이트"…김승원 청문회 격돌(종합)과방위, 與주도 이진숙 '발언·표결 제한' 결의안 의결…野반발(종합)과방위서 與주도 이진숙 '발언·표결 제한' 결의안 의결…국힘 반발2기 내각 의혹 봇물…野 '주도권 잡기 파상공세' 與 '방어 속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