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잘못된 부분 있고 정중히 사과"…거듭 사과다른 증인 심문키로 했지만 파행 우려 여전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경사노위·중앙노동위원회·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회의가 정회되자 여당 의원들과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여야국감충돌국감현장관련 기사"盧논두렁 시계 악몽" vs "민주당 독약게이트"…김승원 청문회 격돌(종합)"형님 돌아오길"…바닷속 45년 '속초해경 72정' 인양 가능성 열려'오세훈 구하기' 나선 국힘…김민석 고발 이어 가짜뉴스 특위신동욱 "배치기 누가 먼저냐가 아닌 野 원내대표 존중하지 않은 것 사과해야"운영위, 李정부 첫 대통령실 국감…김현지 불출석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