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오존분광광도계, 지난해 347일·올 8월까지 이용못해임이자 "기후 관측 구멍…예비부품 확보·기술이전 등 대책을"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 2022.9.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기상청임이자국회환경노동위원회국민의힘오존날씨관련 기사환경부, 일회용컵 보증금제 의무화 폐지 공식화…"지역서 자율시행"(종합)장형진 영풍 고문, 석포제련소 환경오염·중대재해에 "송구하다"기상청 성 비위, 여야 한 목소리 질타…"감사체계 정비·제도 개선"기상청장 "중국산 장비 악성코드 송구…국정원과 철저히 검사"(종합)중국산 장비 악성코드에 고개 숙인 기상청장 "국정원과 철저히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