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형진 영풍 고문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기상청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국회장형진석포제련소일회용컵보증금제환경부김건희국회나혜윤 기자 30인 미만 사업장, 정규직 전환 시 월 최대 60만 원 지원반도체 힘입어 韓 수출 역대 최고치…"올해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있을듯"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美 문제제기 '쿠팡발 정통망법', 통상변수되나…"아직 추측성"중형전기차 최대 680만 원 지원…역대 가장 빠른 보조금안 발표관련 기사"소환조사 0번"…경찰, '환경범죄 혐의' 영풍그룹 전 회장 불송치'폐수 유출' 영풍 석포제련소, 폐쇄·이전 토론회 26일 개최강득구 "영풍, 환경 안중에도 없어…석포제련소 그대로 못 둬"대기업집단 오너 일가 주식담보대출 1.4조 늘어…영풍, 증가액 1위'집중투표제'로 역공 나선 최윤범…행동주의펀드도 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