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제련소 이전에 대해선 "정부안에 따르겠다"장형진 영풍 고문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기상청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장형진석포제련소환경오염중대재해환경노동위원회국회국정감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석포제련소 폐쇄 안돼"…봉화·태백 주민 500명 경북서 집회'중금속 오염 의혹' 석포제련소 인근 주민, 불송치 처분 수사관 고발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석포제련소, 카드뮴 오염 기여 최대 95.2%…4년째 정화 미흡"황산 처리 노력 없었다"…법원, 영풍 '황산 처리 가처분'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