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제련소 이전에 대해선 "정부안에 따르겠다"장형진 영풍 고문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기상청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장형진석포제련소환경오염중대재해환경노동위원회국회국정감사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영풍전자, 작년 영업손실 411억…3년 만에 적자전환'폐수 유출' 영풍 석포제련소, 폐쇄·이전 토론회 26일 개최고려아연 퇴직임원 "야욕 버려야"…"영풍 없인 고려아연 없어"(종합)강득구 "영풍, 환경 안중에도 없어…석포제련소 그대로 못 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