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월5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유희동 기상청장에게서 화상 보고를 받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9.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50년 성탄절 트리 한반도서 멸종…21세기말 산불 위험은 2.5배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나혜윤 기자 산업부, 2500억 규모 기업참여형 탄소중립 지원사업 추진중노위, 노란봉투법 명확한 지침 마련…경사노위 3월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