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가동해 심판·조정 기준 마련…현장 예측 가능성 높인다특고·플랫폼 분쟁 신속 처리 위한 제도 보완도 병행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실에서 고용노동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중앙노동위원회 정책간담회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김 장관,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2026.1.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사노위노란봉투법중노위노동분쟁TF특고플랫폼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봉법 업무 더해진 노동위…미처리 사건 60% 급증, 권리구제 '하세월'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사회적 대화 방식 바꾼다…경사노위·중노위, 노동시장 격차 해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