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반의사불벌 조항 폐지 법안 발의…정진석 "사회적 우려 커, 국회서 공론화"野 "일벌백계 해야" 당 차원 대응…19일 최고위서 법안 검토18일 서울 중구 신당역 내 여자화장실 앞에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 추모공간이 마련돼 있다.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9.1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최동현 기자 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