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처벌 강화'에 팔걷은 여야, "재발 방지" 법 개정 속도

與, 반의사불벌 조항 폐지 법안 발의…정진석 "사회적 우려 커, 국회서 공론화"
野 "일벌백계 해야" 당 차원 대응…19일 최고위서 법안 검토

본문 이미지 - 18일 서울 중구 신당역 내 여자화장실 앞에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 추모공간이 마련돼 있다.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9.1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18일 서울 중구 신당역 내 여자화장실 앞에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 추모공간이 마련돼 있다.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9.1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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