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종부세 특별공제, 명백한 부자감세…받을 수 없다"

"공시가 20억 주택 세금 371만→98만원…與, 국회법 무시하고 상임위 강행"
"납부유예·구제 법안은 논의…특례신청 기간 지나도 대상 많지 않아 구제 가능"

본문 이미지 -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을 비롯한 야당 기재위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세제개편안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노골적인 부자감세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을 비롯한 야당 기재위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세제개편안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노골적인 부자감세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