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20억 주택 세금 371만→98만원…與, 국회법 무시하고 상임위 강행""납부유예·구제 법안은 논의…특례신청 기간 지나도 대상 많지 않아 구제 가능"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을 비롯한 야당 기재위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세제개편안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노골적인 부자감세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한재준 기자 나프타 수출 막았지만 '산 넘어 산'…대체물량 확보 여부는 안갯속李대통령 "4·3, 잊어선 안될 역사…국가폭력범죄, 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종합)관련 기사박주민·전현희 '정원오 때리기'…鄭은 오세훈 비판(종합)與 조작기소특위, 내달 9일 수원지검 현장조사…"팩트 국조"(종합)박주민·전현희 '정원오 때리기'…정원오는 오세훈 비판14개월째 뛴 서울 오피스텔 매맷값, 상승폭도 확대…경기는 하락전환"가득 대신 '조금만'"…서울 휘발유 가격 1900원 돌파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