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적 당 운영" 박용진 "악성팬덤과 결별" 강훈식 "40대 당대표"인천 합동연설회 수백명 운집…이틀째 순회경선 결과 발표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들이 7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인천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후보. 2022.8.7/뉴스1 ⓒ News1 허경 기자7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수산동 남동체육관에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인천 합동연설회 현장에서 당대표 후보들(왼쪽부터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2022.8.7/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관련 키워드전당대회이재명박용진강훈식관련 기사박용진 "與전대서 스스로 빛나지 않는 대표 뽑아야…선호투표서 결정날 것"김민석 "당 미래 생각에 신천지 문제 짚어…존엄한 해결 찾겠다"박용진, 김민석 행사 참석해 "불같이 뜨거운 당정일치할 대표 뽑아야"박용진 "메가프로젝트는 이재명식 현대판 대동법…유시민, DJ·盧 욕 먹여"민주 '1강 2약' 경선 대진표 완성…어대명 공세·흥행 빨간불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