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은 6개월, 유죄는 3개월?"…與 윤리위 '형평성' 논란 도마 위에

김성태·염동열에 '당원권 정지 3개월'…당 게시판선 "어이없다"
김용태 "국민이 납득하겠나"…권성동 "지도부가 답할 사안 아냐"

본문 이미지 - 이양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 관련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7.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양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 관련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7.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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