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4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尹, 한동훈 깐죽대서 패 죽이고 싶다 해…배신 씻기 어려울 것"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