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가 첫 임무는 국민안전 보호"민주 "안전한 대한민국 위해 혼신"…정의 "정치 책임 높일 것"세월호 참사 8주기인 16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무인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추모를 하고 있다. 2022.4.16/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한상희 기자 北, 애기봉 맞은편 750m 철책 '3중 전기철책'으로 교체한미 등 11개국·EU "北 비핵화·대북제재 완전 이행" 공동성명최동현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30일 검찰총장 대행 예방…수사·기소 협력 방안 모색귀환동포 100만 시대 대비…법무부, 동포정책 전문가 과정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