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安 금주 '단일화 담판' 전망…협상안 만드는 尹·숙고 들어간 安김혜경·김건희, 비공개 '후방 지원' 나설 듯…TV토론 공방도 변수(왼쪽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씨(왼쪽)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 뉴스1지난 3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2022 대선 4자 대통령 후보 초청' 방송토론을 시청하고 있다. 2022.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이재명윤석열안철수단일화최동현 기자 '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수청, 임은정 광주청장 업무용 PC 포렌식…'1호 감찰' 본격 착수관련 기사[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정원오 캠프 인선 윤곽…선대위원장 이해식·선대본부장 채현일"여성의 실질임금 인상하라"…여성단체, 대선 5대 요구안 발표'대권 무덤'이라던 경기도지사 출신 첫 대통령 탄생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