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전역서 46분 연설…"좋은 정책이면 홍준표·박정희 것도 쓸 것" 지지자 등 인파 몰려…"균형발전 책임지겠다" 발언에 박수갈채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5일 오전 부산 진구 부전역에서 열린 첫 공식유세에서 한 청년으로부터 선물받은 새 운동화를 신고 폴짝 폴짝 뛰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대선 최대 승부처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서울을 올라오는 경부선 상행선 코스를 밟으며 2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2022.2.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5일 오전 부산 진구 부전역에서 열린 첫 공식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대선 최대 승부처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서울을 올라오는 경부선 상행선 코스를 밟으며 2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2022.2.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5일 오전 부산 진구 부전역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첫 공식유세에서 지지자들이 응원 피켓을 들고 있다. 2022.2.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제20대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15일 오전 부산 진구 부전역 앞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2.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