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민심에 4자 토론까지 '단일화 분수령'…尹-安 주말 여론조사 촉각

중요 지표는 安 지지율, 설 지내고 10% 무너지면 단일화 명분 약해질 듯
安 반등시 단일화 '현실로'…尹 '굳히기' 전략으로 단일화 배척 모드

본문 이미지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22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2.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22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2.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양자토론을 규탄하며 철야농성을 하고 있다. (국민의당 제공) 2022.1.30/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양자토론을 규탄하며 철야농성을 하고 있다. (국민의당 제공) 2022.1.30/뉴스1

본문 이미지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강남역에서 시민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국민의힘 선대본 제공) 2022.1.29/뉴스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강남역에서 시민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국민의힘 선대본 제공) 2022.1.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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