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지표는 安 지지율, 설 지내고 10% 무너지면 단일화 명분 약해질 듯安 반등시 단일화 '현실로'…尹 '굳히기' 전략으로 단일화 배척 모드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22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2.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양자토론을 규탄하며 철야농성을 하고 있다. (국민의당 제공) 2022.1.30/뉴스1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강남역에서 시민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국민의힘 선대본 제공) 2022.1.29/뉴스1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서울 25곳 구청장 대진표 확정…'여야 권력지도' 다시 요동친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정원오 캠프 인선 윤곽…선대위원장 이해식·선대본부장 채현일김길리, 첫 출전에 '2관왕' 기염…쇼트트랙 새 에이스 입증[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