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재명·이낙연·박용진 野 유승민·김태호까지 "엄중 문책해야"與 "매우 부적절, 日 조치 촉구" 野 "이 문제엔 보수·진보 없어"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13일 오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일본 정부의 방위백서 관련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일본공사도쿄올림픽박기범 기자 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한화시스템 구미 방문"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관련 기사[한미일 새시대] ⑤한미일 역사적 협정…다시보는 캠프 데이비드[일지] 文대통령, 기시다와 첫 통화…취임 후 14번째 日 정상 통화내일 日 기시다 내각 출범…文대통령의 서한, 한일관계 개선으로 이어질까법원, 日미쓰비시 자산 첫 매각 명령…한일관계 파장 커질 듯[뉴스1 주간 핫포토]"다시 데리러올게" 작전명 '미라클'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