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재보선을 하루 앞둔 6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가 각각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과 노원구 상계백병원 앞 사거리에서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1.4.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4·7재보선박영선오세훈테마주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6·1지방선거 'D-70'…민주당, 오세훈 대항마가 안 보인다[선거운동 개막] 지지율 속 감춰진 1인치 '샤이 표심' 촉각'최대 승부처' 서울에 "정권교체 여론 심각"…머리 싸맨 與[2022 정치판] 청년 표심이 대선 가른다…승부처 떠오른 MZ세대4·7 재보선 투표율, 60·70대 적극…20·30·40대 외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