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투표율, 60·70대 적극…20·30·40대 외면했다

서울 6070 투표율 74.9%, 78.6%…3040은 48.2%, 53.4%
30대 이하 전 연령대 투표율 과반 못 넘겨…20대 후반, 45.6%로 꼴찌

본문 이미지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밤과 8일 새벽 각각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안은나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밤과 8일 새벽 각각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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