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왼쪽부터),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배영규 신자유민주연합 후보, 송명숙 진보당 후보, 정동희 무소속 후보, 신지예 무소속 후보, 이도엽 무소속 후보, 오태양 미래당 후보,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2021.3.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자들. 윗줄 왼쪽부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가운뎃줄 왼쪽부터 오태양 미래당 후보, 이수봉 민생당 후보, 배영규 신자유민주연합 후보,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아랫줄 왼쪽부터 송명숙 진보당 후보, 정동희 무소속 후보, 이도엽 무소속 후보, 신지예 무소속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김진아오태양배영규정동희신지예신지혜허경영송명숙관련 기사허경영, 1%대 득표율로 서울시장선거 3위…'파격 공약' 통했나LH·내곡동 다투는 사이…군소후보들 '기본소득·여성' 공약'연애수당' '성별 임금격차 보전'…이색공약 낸 서울시장 후보들3위는 허경영?…정의당 빠진 서울 선거 군소후보도 '치열'4·7 재보선 후보등록 마감…서울 시장 13명, 오·안 따로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