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투표안내문·선거공보물이 배달되어 있다. 2021.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왼쪽부터),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배영규 신자유민주연합 후보, 송명숙 진보당 후보, 정동희 무소속 후보, 신지예 무소속 후보, 이도엽 무소속 후보, 오태양 미래당 후보,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2021.3.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장선거보궐선거서울시장선거박영선오세훈신지혜신지예관련 기사與, 조희대 탄핵론에 "무리한 추진보단 성과내는 대응이 합리적조국 "다음 총선 내란극우에 패퇴 분명…김민석 성찰·사과해야"오세훈 1심 유죄 뒤집은 항소심…'의심'과 '증명'이 갈랐다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장동혁 "민주, 오세훈 무죄에 조희대 탄핵 주장…만물 조희대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