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김군 모욕 논란 등에 연신 고개숙여… "유족 마음 제대로 헤아리지 못해" 24일 자정 넘겨 14시간만에 종료…정책선 '변창흠표 공급 모델' 재확인
막말·낙하산 채용 특혜 논란에 휩싸인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0.12.2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변 후보자 청문회는 구의역 막말, 낙하산 채용 특혜 논란 등이 쟁점이 되고 있다. 2020.12.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오후 청문회 개의를 기다리고 있다. 변 후보자 청문회는 구의역 막말, 낙하산 채용 특혜 논란 등이 쟁점이 되고 있다. 2020.12.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