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공수처 왜 서두르나" 등 10개 질문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다시 대통령에게 드리는 10가지 질문'이라고 써진 서신을 넣은 서류봉투를 전달하고 있다. 2020.10.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주호영최재성문재인무시10개질문김정률 기자 김민석·주진우, 李대통령 골프 논란 정면충돌…특검·고발 맞불장동혁 "굴종·사대는 李대통령이 해…국익·자존심 짓밟아"관련 기사박주선 비대위원장?…與 천하람 "생뚱맞다" · 野 최재성 "시기상 부적절"확 바뀐 정무수석…여야 소통에 브리핑까지 보폭 확장"이적·친일" 막말 중독증…한방에 뜨려다 정치권 떠날 수도野 때리기 나선 靑·이낙연 "마타도어"…野 "적반하장" 반발靑 "주호영, 사전조율도 없이 문자로 일방적 면담 요구…진정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