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때리기 나선 靑·이낙연 "마타도어"…野 "적반하장" 반발

최재성 정무수석 "USB 절대 공개 못해" 못박아…이 "무거운 책임져야 할 것"
주호영 "사실관계 밝히면 끝, 정쟁 몰아가는 건 정부여당"…야 시장후보들도 비판

본문 이미지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1.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1.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1.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1.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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