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내전 쓴 김웅 의원…금배지 안달고 '운동화 출근'"나는 위에서 지시하면 안하는 꼴통…회식도 마찬가지"<검사내전>의 저자 김웅 국회의원이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서 포즈를 취했다. ⓒ 뉴스1 이길우 객원대기자김웅 의원이 뉴스1과의 인터뷰 도중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1 이길우 객원대기자김웅 의원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이길우 객원대기자김웅 의원이 뉴스1과 국회의사당 잔디밭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길우 객원대기자관련 키워드이길우인사이트관련 기사[이길우 人사이트] 금태섭 "안철수가 정치판 바꿨나…이제 자리 내줄 때다"[이길우 人사이트] "한해 1000만명 오던 중국인…썰렁한 명동, 맘 아프다"[이길우 人사이트] 60평생 방랑…내 요리에 삶이 들어있다[이길우 人사이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이길우 人사이트] 젊음이여 황당무계하게 살아라…그래야 세상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