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우 人사이트] "한해 1000만명 오던 중국인…썰렁한 명동, 맘 아프다"

'한국말 자유자재·한반도 30년 인연' 부임 1돌 싱하이밍 중국대사
"남북 부자연스러운 정전상태 지속…피는 물보다 진해, 대화하라"

본문 이미지 -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7일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7일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7일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있다. 202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7일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있다. 202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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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7일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있다. 202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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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7일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있다. 202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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