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국민의힘 대표가 2년 10개월만에 페이스북에 다시 글을 싣기 시작했다. 1일엔 코로나19 경제극복 호소, 2일엔 당면개정을 알렸다. '김종인 전담 공격수'를 자처하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 재개를 한 것을 보니 뭔가 노림수가 있다"며 경계에 들어갔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張 "오빠 로비, 본질 아냐" 洪 "남 폰 내용 편집? 비열"…한동훈에 협공김동아 "한동훈 폭로 자료, 의인 아닌 검찰 내부에서 흘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