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쓰러진 의료진, 대부분 간호사였다는 걸 잘 알아" 국민의힘 "간호사들에 '대리전' 명령"…하태경 "3류 대통령 되고 싶나"
전공의·전임의 등 의료계가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 주요 정책 철회를 촉구하며 집단휴진을 이어가고 있다. 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한 전공의가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한편 지난 31일 정부가 의사국가시험(국시)을 일주일 순연하며 의료계와의 대화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전공의와 의대생들의 단체행동은 멈추지 않을 기세다. 전공의·전임의들의 파업에 의대교수들이 지지한다는 성명까지 내면서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20.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