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서도 "여론 복구 어렵자 노영민 결단, 시점 늦었다" 반응야당 "부동산 불패 입증…집 안 팔려 사표냈다면 정권의 위선"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7일 오후 춘추관에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및 비서실 소속 수석비서관 5명이 일괄로 사의표명을 했다고 발표한 뒤 인사하고 있다. 2020.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아파트.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미래통합당통합당청와대민정수석노영민강기정관련 기사[프로필] 최민희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언론개혁 주도 시민운동가[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공전 거듭하는 여야 원구성 협상…與 "6월 말 결단" 野 "민심 역풍"신용한 충북지사 당선…경선 돌풍 넘어 도정 새시대 연다홍준표 "김부겸 선전하고 있지만 대구는 알 수 없는 곳…최선 다하고 결과에 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