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빈소에 이틀째 조문행렬…침통함 속 "공은 공대로…"(종합)

김경수 "박 시장의 업적 또한 충분히 존중받고 추모할 가치 있다"
박 시장 아들 박주신씨, 이날 저녁 입국해 빈소 도착

본문 이미지 - 김경수 경남지사가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0.7.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김경수 경남지사가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0.7.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 시장의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박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는 상주 역할을 하기위해 이날 오후 영국에서 귀국했다. 박주신씨는 지난 2012년 자신의 병역문제 의혹이 불거진 후 영국에서 머물러왔다. 2020.7.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 시장의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박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는 상주 역할을 하기위해 이날 오후 영국에서 귀국했다. 박주신씨는 지난 2012년 자신의 병역문제 의혹이 불거진 후 영국에서 머물러왔다. 2020.7.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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