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재보선까지만 임기지만…'신·구' 잠룡 경쟁 통해 대선 토대 마련"인물 지목은 않지만 여러 아이디어 갖고 있다"…'당원 50%·여론조사 50%' 당헌 개정 가능성도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열린 주호영 원내대표와 면담에서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0.5.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