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결국 김종인 체제 닻 올려…극우와 단절할지 주목 당내 비대위 반발 세력 설득 및 외부 비대위원장 힘 실릴지도 관심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22일 서울 종로구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열린 주호영 원내대표와 면담에서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후 주 원내대표를 배웅하고 있다. 2020.5.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인비대위과제가능성주호영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김종인 "韓 보수재건·유시민 증축? 그래봤자 성공못해…시대변화 읽어야"정부 1호 국정과제인데…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또 좌절되나김종인 "박근혜 등장 보수통합 효과? 글쎄…21대 총선 대통합에도 폭망"[인터뷰 전문]이준석 "봉욱 임명, 민정수석에 의한 檢 컨트롤 테스트용"김재섭 "국힘 자본잠식 상태, 친윤은 엄청난 부채…비대위원장? 1년 보장하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