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동훈 제명보다 尹 절연 시급…韓 죽지 않아"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쌍특검(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을 요구하며 8일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단식 중단을 권한 뒤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박형수 "397억 반환 국힘이 책임질 것…선거법 개정은 책임회피, 반대"박지원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 만회하려 북미 정상회담 성사 나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