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체제 놓고 '자강론'과 '김종인 비대위' 갈등 여전총선 참패 원인 밖으로 돌려 핀잔도…무소속 복당 및 민경욱 선거불복 등 잡음 지속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원유철 미래한국당 당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조속한 시일 내에 합당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합당을 위한 기구(수임기구)를 구성하기로 했다. 2020.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총선한달미래통합당복당김종인비대위자강론민경욱합당미래한국당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수도권 총선 승리 교두보 '경기 남부벨트'…여야 총력전미리보는 '김종인 비대위' 한달…'시장경제·민간주도' 당헌 수정 고삐野 대선후보군 리빌딩 나선 김종인…'주전 경쟁' 불붙여 역전 꿈꾼다과거사법부터 비대위까지…통합당, 21대 국회 앞두고 현안 정리?[총선 한달]군소정당, 자강이냐 연대냐…'등대정당' 설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