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보다 신중한 거대 여당…103석으론 야 존재감 쉽지 않아지도부 구성 두고 '당선인 총회' 후 결정이란 원론적 입장만 반복심재철 미래통합당 대표 권한대행과 21대 총선 당선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0.4.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당가시밭길원내대표김종인비대위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빈손회담에 거야 대여 공세 예고…22대 국회 역대급 지각 개원하나이인영 후보자 23일 청문회 개최…열흘 앞 쟁점은?[통합당 원내대표 선거]원내대표 주호영 '내우외환'에 임기 1년은 '가시밭길'[인터뷰]배주임 정의당 김해을 후보 "녹색 친환경 도시 김해 만들겠다"'호남 보수' 정운천,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