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체 약점 안보이는 여당, 야 원내대표 '꽃길'보다 '가시밭길'

어느 때보다 신중한 거대 여당…103석으론 야 존재감 쉽지 않아
지도부 구성 두고 '당선인 총회' 후 결정이란 원론적 입장만 반복

본문 이미지 - 심재철 미래통합당 대표 권한대행과 21대 총선 당선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0.4.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심재철 미래통합당 대표 권한대행과 21대 총선 당선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0.4.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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