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석 사상 초유 거대여당 맞서 제1야당 존재감 드러내야지도부 구성 및 대여협상, 미래한국당과 통합 등 난관 산적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0년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당선자총회에서 제21대 국회 미래통합당 첫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후보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5.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주호영신임원내대표통합당내우외한가시밭길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야당발 주호영 총리론 '명심' 담겼나…영수회담 선수치기"경기도서 압승해야 다수당"…윤심·보수층 공략 나선 與 당권주자들원내사령탑으로 돌아온 주호영…정책위의장 성일종 그대로(종합)'극한 대치' 여야, 주호영·박홍근 원내대표… 협치 가능할까2년만에 원내 사령탑으로 돌아온 주호영, 지도부 구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