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주의자' 신념 지키며 굴곡진 정치 역정보수통합 발판 마련…박근혜 탄핵 책임론은 '숙제'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 2020.3.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유승민개혁보수대권가도박근혜탄핵총선김정률 기자 '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