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대응 방향도 못 정해…김종인 비대위 기울었지만 장애물 여전미래한국당과 통합 여부도 결정해야…"정치적 상황 고려"심재철 미래통합당 대표 권한대행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선대위 해단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당비대위추경미래한국당415총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조응천 "특검, 국힘 쥐잡듯 잡을 것…국힘 못 견딘다"'권영세號' 비대위원 임이자·최형두·최보윤·김용태…사무총장 이양수김대기 초대 비서실장 인선 배경…尹, '경제 최우선+국정 안정화' 낙점얽히고설킨 경제입법, 정기국회 혈전 예고…與 "흥정은 안해"[전문]김종인 "국민통합에 앞장서는 정당으로 체질 개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