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위성정당의 교섭단체 구성 가능성 시사"통합당과 합당, 21대 국회 정치적 상황 고려해 결정"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원유철미래한국당교섭단체미래통합당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여야, 막판 투표 독려 "소중한 선택을"…투표율 추이 '촉각'(종합)원유철 "범여권 합하면 비례의석 더 확보할 우려…큰일이다 큰일"미래한국당 "민주당 180석 되면 장기집권 위한 개헌 시도할 것"원유철 "더시민, 조국 감싼 인사 전략공천 꽃가마 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