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26.7%, 성난 민심이 투표장으로 달려갔기 때문"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4.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원유철비례의석범여권미래한국당열린민주당조국한재준 기자 '세종 이전' 장관들 우려에…韓총리 "사정 다 따지면 못 내려가"정부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상황판에 착공·분양·입주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