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범여권 합하면 비례의석 더 확보할 우려…큰일이다 큰일"

"사전투표율 26.7%, 성난 민심이 투표장으로 달려갔기 때문"

본문 이미지 -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4.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4.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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