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강경보수층, 중도화 우려해 김종인을 유세 지원으로 돌려"이준석 미래통합당 서울 노원병 후보가 3일 서울 노원구 수락산역으로 출근길 인사를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0.4.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이준석황교안김종인비대위원장관련 기사다시 뭉친 미래통합당 첫 최고위…"총선 넘어 대선 승리"(종합)황교안호 승선한 원희룡·이준석 케미맞을까…"바른소리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