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사퇴 이후 새 지도부 구성해야 하지만 인물난 무소속 4인 복당 후 역할론, 유승민 등판 가능성도 거론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총선결과 관련 특별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유승민김종인비대위조기전당대회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김종인 "홍준표·유승민·안철수, 지난 대선서 시효 끝났다"[D-1] 통합 "코돌이 당선되면 나라 망해"…대구서 "무소속 안돼"(종합)[D-1] 민주 "정부 일하게 힘을" vs 통합 "정권 폭주 견제를"(종합)[D-1]與 "맘껏 일할 수 있게 힘을" vs 野 "청와대 코돌이 막아야"[D-1]통합 '경제 반쪽' 막판 공세…"靑 코돌이 당선되면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