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 총선 과정서 처음 만나…"이기자 다짐"김종인은 서울·수원·평택·용인 지원...'과반 의석' 호소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호보와 유승민 의원이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4.15 총선 대국민 호소 집중 유세에서 손을 잡고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0.4.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0.4.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김종인황교안유승민통합당관련 기사이준석 "통합당, 보수 유튜버들한테 휘둘리는 수준의 정당"[D-1] 민주 "정부 일하게 힘을" vs 통합 "정권 폭주 견제를"(종합)차명진 회생했지만…김종인 "정치적으로 끝나" 황교안 "후보 인정 안해"[D-1]與 "맘껏 일할 수 있게 힘을" vs 野 "청와대 코돌이 막아야"[D-1]통합 '경제 반쪽' 막판 공세…"靑 코돌이 당선되면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