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지대 존재감 미미 '과반정당' 가능성 높아져레임덕 없는 집권후반기 문재인 표 개혁안 추진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왼쪽 세번째)이 10일 오전 대전광역시 중구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37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회기결정 건을 상정 의결하고 있다.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