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낙선…텃밭의 뿌리 깊은 속성 바꾸기 힘들었다"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15일 오전 경기 부천시 범박동 일신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장에 도착해 소감을 말하기전 눈을 감으며 생각하고 있다.(차명진 캠프제공)2020.4.15/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차명진미래통합당부천관련 기사차명진 "통합당 지도부 나 죽여 살아남으려 해…만년 2등일 것"차명진 "내가 지도부였다면 세월호 텐트 진실 밝히자 했을 것"'기사회생' 차명진 "자숙하고 당의 승리를 위해 뛰겠다"박형준 "차명진, 3040여성층 부정적 영향…정말 위기의식, 엄살 아냐"[D-2] 민주 "일하는 정치 필요" vs 통합 "與 압승하면 폭주"(종합)